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은 오스트리아 빈 <슈테판 대성당> 입니다
오스트리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꼭 일정에 추가해서 다녀와야 하는 곳
'슈테판 대성당'
오스트리아 최고의 고딕식 성당으로 빈 관광의 필수코스인 이 곳
빈의 심장부인 구 슈테판 광장에 위치해있으며
다양한 색상들로 이루어진 지붕 타일이 특징으로
웅장함에 압도 당하게 되는 오스트리아 빈의 랜드 마크
슈테판 대성당 포스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슈테판 대성당 (St. Stephen's Cathedral)
월요일~토요일 06:00~22:00
일요일, 공휴일 07:00~22:00
오디오가이드 투어 가능
*성당 내부/남측, 북측 탑/카타콤(지하묘지) 등은 별도의 티켓 구매 후 관람 가능


슈테판 대성당은 오스트리아 최고의 고딕식 성당으로, 12세기부터 시작된 역사가 있는 곳입니다
총 8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곳은 공사 기간만 65년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처음 지어졌을 때, 12세기 중반에는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1359년 합스부르크왕가가 고딕 양식으로 재건축되면서 남탑, 북탑은 르네상스 양식으로
성당 내부는 바로크 양식으로 꾸며졌다고 합니다
첨탑, 아치, 스테인드글라스 창이 인상적인 이 곳
무려 23만여 개의 타일로 이루어진 지그재그 패턴의 지붕이 정말 멋있는데,
타일에는 오스트리아 제국의 독수리 문장과 빈 시 문장이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본당, 남측 탑, 북측 탑, 카타콤(지하묘지)를 관람할 수 있는데,
북측 탑은 엘리베이터로,
남측 탑은 계단(343개 계단)을 따라 올라갈 수 있습니다
북측 탑에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종인 Pummerin 이 있고
카타콤(지하묘지)에는 오스트리아 대주교의 무덤과 합스부르크 왕가의 내장을 보관해놓은 항아리,
그리고 흑사병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유골이 모셔져 있다고 합니다

오스트리아 빈 여행시 꼭 방문해야하는 필수 코스인 슈테판 대성당
낮에 봐도 멋있고, 밤에 봐도 멋있는 이 곳
슈테판대성당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성당 내부/남측, 북측 탑/카타콤(지하묘지) 등은 별도의 티켓 구매 후 관람 가능합니다

우리는 티켓 구매 후 슈테판 대성당 내부까지 구경했습니다
슈테판 대성당 내부를 둘러보면서
'오디오가이드 투어' 를 하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구경하고 관람하면서
더 자세히 알고싶은 마음이 들더라궁
다음에는 오디오가이드 투어로 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눈으로 담는 것으로 만족하신다면 상관없지만,
하나하나 자세히 관람하고 자세히 알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오디오가이드 투어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유선이어폰 필수!)
오스트리아 빈 필수 관광명소 슈테판 대성당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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